Valutazioni basate su 1.017 recensioni verificate

4,4 su 5
97% degli ospiti consiglia questa struttura
4,6 Pulizia della camera
4,6 Servizio e personale
4,4 Comfort in camera
4,4 Condizioni dell’hotel
Recensioni verificate di Expedia
4 su 5
Consigliato
per Viaggiatori per affari
di un viaggiatore verificato

Data di pubblicazione: 26-dic-2016
The staff is friendly but the hotel is not close to subway, need to walk 10 mins.
5 su 5
Consigliato
per Tutti
di un viaggiatore verificato da 부산,KOREA

바이올린 연주로 아침식사로 하루 시작을.....

Data di pubblicazione: 26-dic-2016
Pro: 깨끗한 객실,매일 다양한 조식제공,한국어를 사용할 수 있는 친절한 직원
Contro: 방음에는 약간 미흡한점이 많은것 같습니다.옆 객실의 물소리는 물론, 이야기 소리가 들릴 정도입니다.
Posizione: 100원 음식점,마사지샵(발마사지,전신 마사지)
신혼여행으로 자유여행이 좋은 대만을 선택하였습니다. 깨끗한 객실과 어느 음식점보다 잘 나오는 조식에 한번 놀라고, 매일은 아니지만 바이올린 연주도 들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외국이라 교통편과 언어에 제약이 많았지만 , 프론트에 우리나라말을 할 줄 아시는 분이 있어서 너무 편했습니다. 다음번에도 또 대만을 방문하게 된다면 똑같은 엠비언스호텔을 이용할 껍니다~^^
5 su 5
Consigliato
per Tutti
di un viaggiatore verificato da Singapore

Hotel is close to a MRT station, SongJiang Nanjing

Data di pubblicazione: 18-dic-2016
Pro: Its location and its polite staff.
Contro: Serve more Taiwanese dishes for breakfast.
Posizione: Restaurants in the locality open till very late, so it is convenient to get a good meal at any time of the night.
Polite and attentive staff. Close to MRT station, so it is easy to get around Taipei by MRT train. Good locality with many restaurants nearby.
1 su 5
di un viaggiatore verificato

返金不可だったからしょうがなく泊まったホテル

Data di pubblicazione: 6-dic-2016
良く考えてホテル予約して下さい。ただ単に泊まるだけのホテルです。高級感はありません。バリアフリーもなく、ホテルの前はでこぼこでスーツケースめちゃくちゃ押しにくかったです。まわり飲食店は居酒屋ばかりで日本人が気軽に入れる店はありません。初めから駅近のホテルの方がタクシー代も無駄にかからないし、良いと思いました。洗面所も狭かったです。綺麗とは言えません。次はないです。お金支払ったからしょうがなく泊まった感ありありです。私は自分のペースでスーツケースを押したいのに勝手に持っていかないでほしかったです、親切でしてるのかしらないですが迷惑です。ホテルの前は道路で車ビュンビュンです。
Commenti Hotel
13-dic-2016 di Manager, Hotel
Miss Tanaka, Thanks your review.I think it has some mistake on your understood. Especially when our staff knew you are move about inconvenient,they try to give you more and more help,.but you always negative our any service~~ Sorry,we already do a better any thing for you. If you don't need any help please tell us.Because you tell us the taxi driver always help you open door....etc. We just follow your recommend to do it. However, thanks your review once again.we will do a better for evevry guests.
4 su 5
Consigliato
per Tutti
di un viaggiatore verificato

酒店職員極好,十分週到! 酒店交通都算方便

Data di pubblicazione: 20-nov-2016
酒店職員服務超好也很體貼,第一天check-in時問我們接下來的行程,很主動地教我們如何去捷運站,又招待我們到餐廳免費享用茶點,我們訂了兩間房間都幫我們安排同一層而且其中一個房間是超大的! 房間清潔度都不錯! 惟一不足的是酒店對著大馬路, 我的房間是低層,車聲聽得很清楚,睡覺時比較影響,早上雖然用了擋光窗簾,但光線都能射進房間,即使不開房燈依然可以把房間看得清楚。整體來說其實都很棒!
5 su 5
Consigliato
per Tutti
di un viaggiatore verificato

One of the nicest hotels I have ever stayed at

Data di pubblicazione: 15-nov-2016
Pro: The services and friendliness of staff was phenomenal. Breakfast (included in the room cost) was also very good. The room was spacious and comfortable (great pillows!)
Contro: Everything was great! I don't have any constructive give feedback for this hotel.
Posizione: Good location. Very central and near subway (MRT) transit.
5 su 5
Consigliato
per Tutti
di un viaggiatore verificato da SOUTH KOREA

Data di pubblicazione: 10-nov-2016
Posizione: 호텔을 중심으로 MRT역이 네군데있어서 목적지에 따라 골라 가면 갈색라인 빼고는 다 탈수있어요. 역과의 거리는 8~15분? 걸으면서 타이베이의 일상을 느낄 수 있어서 또 다른 느낌이 듭니다.
디럭스룸 중에 코너룸이였는데 욕실이 전면유리로 되어있고 욕조가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샤워실도 따로있고) 3층이어서 커튼을 치고 있어서 약간 아쉬웠지만 고층이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전체적으로 방이 화이트가 기본이라 깨끗하고 깔끔한 느낌이였고 가운과 슬리퍼, 금고 등 기본적인 것들이 잘 구비되어 있어서 편했습니다. 방음이 조금 안좋다는 후기를 보고 걱정했지만 코너룸이라 그런지 복도에서 아이들이 말하는 소리가 정도? 막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였던 것 같아요. 직원들도 항상 오고갈때 반갑게 웃으며 인사를 해주고 특히 줄리라는 분은 한국어에 능통해서 궁금한 점이나 필요한 일이 있을때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어서 좋았어요. 모든 직원분들이 밝고 친절해서 감사했습니다. 대만은 비가 왔다 안왔다 하는데 호텔에서 우산을 빌려서 잘 여행했어요. 그리고 공항으로 갈때에 택시를 호텔에서 불러주면 좀더 저렴한 가격으로 갈수 있어요. 다음에 타이베이에 가게된다면 또 가고 싶은 의향도 있네요.
4 su 5
Consigliato
per Famiglie
di un viaggiatore verificato da 神奈川

従業員が皆フレンドリーで親切。

Data di pubblicazione: 3-nov-2016
Pro: ①日本語を話せる非常に親切な従業員がいて、日本語しか出来ない私には大変心強かった。 ②朝食がこのクラスのホテルにしては、色々なメニューも有り美味しかった。 ③飲料水以外に冷蔵庫内の炭酸飲料などが無料でサービスされていた。 ④松山空港までタクシーで約15分、150元と至近距離。
Contro: 1泊目は隣室の話声で3時まで、翌日も夜の営み声で1時まで、2泊とも寝かせて貰えず寝不足となったのが残念でした。
Posizione: MRT最寄駅から0.8km位(徒歩約10分)でどこに出掛けるのにも便利。
部屋の壁が薄い為か、防音に問題がある。隣室のシャワー音、排水音がかなり大きく聞こえる。 それ以外は、トイレもウオッシュレット、浴槽の外にシャワー(洗い場)など申し分がなかった。
4 su 5
Consigliato
per Tutti
di un viaggiatore verificato da 名古屋

スタッフが最高です。

Data di pubblicazione: 30-ott-2016
宿泊前日に確認の電話が入りましたが、気付かず、帰宅後、少々不安な気持ちでe-mailを入れました。すると日本語に堪能なフロント係のメイさんから、直ぐに返信が来て安心して旅行に迎えました。当日は台風の影響で東園到着が大幅に遅れましたが、メイさんが待っていて下さり、10階の高層階にアサインして下さいました。 確かに皆さんが書いておられるように、音もれやMRTからやや不便な立地もありますが、私自身はあまり気になりませんでした。部屋にはミネラルウォーターの他、冷蔵庫にはComplimentaryのソフトドリンク(補充あり)やスナック、ワッフル生地のバスローブがあり、水圧も充分。朝食も品数多く、PM3~5時には1階のラウンジに簡単なアフタヌーンティーもあり、コスパ的には最高です。何より同じ階にある洗濯機はまだまだ暑い台北観光にはとても助かりました。洗剤はもちろん洗濯ネットも準備されており柔軟剤が必要でない方は何もいりません! 土曜日の朝食時にはヴァイオリンの生演奏もあり、とても優雅な時間を過ごすことができました。 次回もまた笑顔の素敵なメイさんに会いに是非利用したいです。
5 su 5
Consigliato
per Tutti
di un viaggiatore verificato da south Korea

너무친절한호텔

Data di pubblicazione: 26-ott-2016
Pro: 친절합니다 친절하고 또 친절하고 친절하네요
Posizione: 역에서 10분거리입니다.
정말 너무 친절하셨어요 첫 해외여행이고 역에서 좀 떨어져있어서 걱정은 있었는데. 가격면에서도 괜찮고 평도 괜찮아서 가본곳이었거든요. 역에서 떨어진건 문제가 안된것이.. 저희는 대부분 택시를 이용했고, 주변에 편의점도 있었으며 100원술집도 많고, 조식도 잡다하게 많은것이 아니라 소소하게 깔끔했고 청소상태도 괜찮았습니다. 여튼 직원분들이 너무친절한것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아침마다 계셨던 한국어하시는 분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외출시마다 물도 챙겨주시고.. 섬세하고 그냥.. 좋았어요!!